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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재원 아나운서가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내놓았다.
28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김 아나운서는 “큰 산불로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불안과 상실의 시간이 하루빨리 회복과 희망의 시간으로 바뀌어 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도전 지구탐험대’ ‘사랑의 리퀘스트’ ‘6시 내고향’ 등 KBS 간판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했다. 현재 ‘아침마당’ 진행을 맡고 있는 가운데 선한 성품과 친근한 진행으로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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