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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개울어 ㅠㅠ말 왜 저렇게 하냐는 말 하도 많길래 긴장하면서 봤드만 아무도 쥐어주지 않았지만 그냥 혼자 가진 책임감과 죄책감이 저도 무거웠을거고 집 팔아서 유학간 거 너무 고맙고 미안한데 그렇게까지 해서 죄책감 갖게 된 거 상대없고 이유없이 서럽고 거기다 임신이라니
|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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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아놔 개울어 ㅠㅠ말 왜 저렇게 하냐는 말 하도 많길래 긴장하면서 봤드만 아무도 쥐어주지 않았지만 그냥 혼자 가진 책임감과 죄책감이 저도 무거웠을거고 집 팔아서 유학간 거 너무 고맙고 미안한데 그렇게까지 해서 죄책감 갖게 된 거 상대없고 이유없이 서럽고 거기다 임신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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