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배우에게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와 희노애락의 감정을 표현하는 역할이 들어오기는 힘들 것 같네.. 물론 이런 역할을 잘 받아먹고 소화시킨 것 같아서 대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