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아빠 사는 내내 고생만 하고 속만 썩이고 제대로 된 효도도 못해봤는데.. 이제 각자 가정 꾸리고 사회에서 자리 잡아볼만 하니까 아빠가 암에 걸렸대,, 근데 그 암이 아빠가 자식새끼들 먹여살릴라고 고독하게 일하면서 제몸 썩는것도 몰랐던거래.. 사실 걍 내 얘기이기도 하고 누구나의 이야기라 더 와닿고 그래서 더 슬펐어|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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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아빠 사는 내내 고생만 하고 속만 썩이고 제대로 된 효도도 못해봤는데.. 이제 각자 가정 꾸리고 사회에서 자리 잡아볼만 하니까 아빠가 암에 걸렸대,, 근데 그 암이 아빠가 자식새끼들 먹여살릴라고 고독하게 일하면서 제몸 썩는것도 몰랐던거래.. 사실 걍 내 얘기이기도 하고 누구나의 이야기라 더 와닿고 그래서 더 슬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