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해자가 호텔방에서 찍었다는 영상. 보도에 따르면 와인바에서 술을 마시다 정신을 잃고 다음날 아침에 눈을 떴다고 함. 옷이 벗겨져 있었음. 화장실에서 옷을 챙겨 입고 나와 증거 남기기 위해 주변 촬영 시작했다고 함. 서랍장 위에 놓인 스마트폰. 의원 아들 사진이 배경 화면. 사진첩에는 하루 전에 촬영한 ㅈㅈㅇ 의원 프로필 사진이 보임.
2.의원은 JTBC에 호텔에 간 사실이 없고 외박한 사실이 없다고 함. 그러나 영상에는 ㅈㅈㅇ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목소리가 담김
3. 2015년 11월 18일 당시 사건 직후 해바라기센터에서 당시 20대였던 피해자는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며 초기상담하고, 이어 산부인과 진료를 봤다고 함. 산부인과에서는 남성 DNA가 검출 되었음
4. 12월 1일에는 장 전 의원이 부산자택으로 불러 2천만원을 건넸다고 피해자가 진술함
5.ㅈㅈㅇ은 혐의를 부인하고 DNA 채취를 거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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