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금은동 마을잔치 #박보검
— 이름이🕯️ (@gummyblue_) March 31, 2025
<그늘막>
.. 이제야 안다. 엄마의 팔등에 피어난 건 그렇게도 그을린 사랑이었다는 것을, 그 사랑 덕에 내 머리 맡에는 어느 계절에도 지지 않는 그늘막이 피어있다는 것을https://t.co/Vtj8wWp8KJ (FULL) pic.twitter.com/FytL9t6vnb
어머니 생각많이 났나봐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어머니 생각많이 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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