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미래에 ai시대가 오면 이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됨 영화가 신기하게 각 부제목으로 나뉘어서 배우마다 스토리가 다양하게 진행되는게 흥미있었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게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