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완전체 활동에 이목이 쏠린다.
2일 어센드(ASND) 측은 프로미스나인의 완전체 컴백 시기에 대해 톱스타뉴스에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프로미스나인이 6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017년 9월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2018년 1월 정식 데뷔했으며 멤버는 이새롬, 송하영,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31일을 끝으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5인은 한 소속사에 모였고 이새롬, 노지선, 이서연은 개별 활동을 예고했다. 이새롬은 배우 도전을 선언한 바 있다.
어센드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2025년에는 보다 다채롭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앨범 활동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열정과 성장하는 모습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 여러분과 함께할 단독 공연 또한 계획하고 있다"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어센드는 지난달 2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원활한 협의 끝에 그룹명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5인으로 새 출발하게 된 프로미스나인이 2025년 보여줄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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