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감재선거 투표가 2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됐으나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투표소는 한산한 모습이다.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은 사전투표를 합쳐 9.17%로 집계돼 각 후보들은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현재 추세로 볼 때 최종 투표율이 20%에도 미달할 것으로 우려된다. 실제로 각 투표소에는 띄엄띄엄 유권자들이 오고 있으며 대기하는 시간 없이 도착하는 즉시 투표를 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보도자료 등을 통해 근로자의 투표 시간 보장을 사업자에게 당부하는 등 선거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투표는 부산지역 912곳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오후 8시까지 이뤄지며 투표장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소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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