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발행한 규모 7.7 강진으로 태국 방콕에서 유일하게 무너진 30층 빌딩 공사 현장과 관련해 당국 조사 결과 저질 강철 등 부실 자재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울러 사고 현장에서 공사 관련 서류를 빼돌린 중국인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https://v.daum.net/v/20250402110037824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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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발행한 규모 7.7 강진으로 태국 방콕에서 유일하게 무너진 30층 빌딩 공사 현장과 관련해 당국 조사 결과 저질 강철 등 부실 자재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울러 사고 현장에서 공사 관련 서류를 빼돌린 중국인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https://v.daum.net/v/20250402110037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