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진짜 임상춘작가 팬이 맞았구나..https://t.co/aR6PRuMezv캐스팅 0순위인 연기자가 아무도 몰래 작가와 단둘이 만나 신작에 대한 얘기를 나누기란 아주 드문 경우다. 보통은 매니지먼트나 제작사 관계자들을 통해 대본을 건네받기 마련인데,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점잖게 출연을 거절하기 위한 일종의 사전 포석이다.…— 쩡 (@jjjeong918) April 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