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401063018589
강원 지역의 한 신협이 가상계좌를 통해 7개월간 무려 5조원이 넘는 불법 자금세탁을 한 의혹에 충격을 던지고 있다.
1일 국회 A의원실과 시민단체 도박없는학교 등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간 원주지역 한 신협을 통해 발급한 가상계좌로 한 번에 최소 7억원에서 최대 4786억원까지 총 5조3146억원을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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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1톤 코카인 들어왔음
1톤 코카인도, 5조 자금 세탁도 규모가 너무 큼
추가로 이복현 금감위원장은 사의 표명한바 있음
나만 이거 다 한세트처럼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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