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리스닝파티 갔을때 그 순간이 너무 행복했어서 솔직히 최근 행보 보고 사람 자체에 대한 정은 떨어졌는데 그때 기분을 너무 느끼고 싶어서 간다함 다같이 떼창하고 뛰는 그 순간이 좋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