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뱅 출신 승리가 최근 한국을 떠나 중국에서 사업을 모색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지칭하는 '패배' 조롱에도 심경을 전했다.3일 승리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을 뜬다 떠난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한국에 거주 중이고, 해외는 기존 지인들을 만나거나 결혼식 참석 등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함이지 사업 계획은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출소후 2년이 지났지만 어떤 경제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는 승리는 "가족들과 잘 지내고 그냥 살고 있다"며 "사람들이 저를 욕하고 비판하는 게 재미있나보다. 저를 승리라고 안 부르고 '패배'라고 부르는 게 마치 '밈'처럼 재미있나보다"고 씁쓸한 심경을 덧붙였다.
승리는 대중에게 피로감을 드리는 것에 대한 사과를 전하면서 "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어떠한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히 행동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승리는 대중에게 피로감을 드리는 것에 대한 사과를 전하면서 "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어떠한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히 행동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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