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SUMBAKKOKJIL'의 두 번째 플레이어로 출연한다.
'SUMBAKKOKJIL'(이하 '숨바꼭질')은 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새롭게 선보인 오리지널 콘텐츠로, 정체 모를 존재의 술래와 플레이어인 아이돌이 낯선 공간에서 숨바꼭질 게임을 펼치는 신개념 공포 서바이벌 예능이다.
두 번때 플레이어로 출연하는 NCT WISH는 '위시(WISH)', '송버드(SONGBIRD)', '스테디(STEADY)' 등 발표하는 곡마다 '청량&네오'의 색깔과 희망찬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멤버들이 미지의 공포를 마주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숨바꼭질'의 게임 결과에 따라 팬들에게 직접 소정의 선물이 돌아가는바, NCT WISH만의 특별한 필승 전략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숨바꼭질' 제작진은 “어둠이 내려앉은 학교에서 펼쳐지는 기묘한 한판 대결을 통해 그동안 보지 못한 NCT WISH 긴장감 넘치는 모습 만날 수 있으니 팬들과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CT WISH가 출연하는 '숨바꼭질' 두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8일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 트레저 편은 공개 4일 만에 총조회수 20만을 돌파, 3월 엠넷플러스 가입 기여도 1위 콘텐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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