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카리나는 지젤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지젤은 카리나에게 "눈은 어떠냐"라고 물었고, 이에 카리나는 우는 제스처를 취했다. 지젤은 "지민(카리나 본명)이가 눈이 좀 아팠다. 어제 촬영했는데 계속 한쪽 눈을 찡그리고 있었다"라고 카리나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카리나는 "눈 각막이 찢어져서 보호렌즈를 끼고 있었다"라며 "끼고 자야 한다. 계속 안약도 넣었다"고 말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이어 카리나는 "빌보드 때도 안대를 착용했어야 하는데, 안대가 하트 모양으로 너무 컸다. 의사선생님한테는 죄송하지만 보호렌즈 위에 렌즈를 꼈다. 솔직히 약간 아찔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지젤은 놀라며 "그건 위험하다"고 했고, 카리나는 "이상은 없었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43025
방송에서 지젤은 카리나에게 "눈은 어떠냐"라고 물었고, 이에 카리나는 우는 제스처를 취했다. 지젤은 "지민(카리나 본명)이가 눈이 좀 아팠다. 어제 촬영했는데 계속 한쪽 눈을 찡그리고 있었다"라고 카리나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카리나는 "눈 각막이 찢어져서 보호렌즈를 끼고 있었다"라며 "끼고 자야 한다. 계속 안약도 넣었다"고 말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이어 카리나는 "빌보드 때도 안대를 착용했어야 하는데, 안대가 하트 모양으로 너무 컸다. 의사선생님한테는 죄송하지만 보호렌즈 위에 렌즈를 꼈다. 솔직히 약간 아찔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지젤은 놀라며 "그건 위험하다"고 했고, 카리나는 "이상은 없었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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