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잌노무현대통령님스타일보통의 말을 씀@ 유시민우리 헌법재판소도 제대로 된 우리말을 쓰는구나 싶었어요 오늘 발표문은 보통사람의 언어로 쓰여져있어요 그점이 헌법재판소의 진일보한 일면을 본 것 같아요 pic.twitter.com/ZJKZZCCk4Y— 알리미 (@netlyfi) April 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