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맛있게 구우셨자나요...... 옆에 엄마 있었으면 엄마가 하나 샀을텐데 어린맘에 괜히 겁먹어서 혼자 쫄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건너편에서 뭐살지 고르고 있었고ㅋㅋㅋㅋㅋ 나혼자 돌아다니다가ㅠ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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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맛있게 구우셨자나요...... 옆에 엄마 있었으면 엄마가 하나 샀을텐데 어린맘에 괜히 겁먹어서 혼자 쫄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건너편에서 뭐살지 고르고 있었고ㅋㅋㅋㅋㅋ 나혼자 돌아다니다가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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