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아.. 충섭아... 은명아... 현숙아.. 하고 있음
애순관식 사랑하다보면 금명이한테도 맘이 가는데 그러면 금명이 짝지도 생각이 나고, 그래도 가족인데 차별은 안 된다며 은명이도 부르게 되고 그러면 또 현숙이를 부르고 있음
나는 이 드라마 모든 캐릭터들이 다 너무 소중한 거 같아
광례 해녀이모들 권계옥여사 충섭어머니 부씨네 가족 애순이네 할머니, 작은 아버지, 숙모, 부산 여관에 머물던 언니
아우 왜 이리 마음 가는 역할들 투성이야
이런 드라마를 내가 볼 수 있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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