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락치는 많은 사람들이 아는 래퍼 마크의 모습이었고 200은 대중들도 알 사람은 알았겠지만 그들보단 나처럼 계속 마크를 봐온 사람들이 더 익숙해하는 기타 치며 노래부르는 보컬 마크의 느낌이어서 타이틀은 어떨까 엄청 기대했는데 1999 마크는 진짜 그 둘 모두 아닌 전혀 다른 마크를 보여주네 와..... 진짜 이러면 내가 이마크 평생 사랑할 수 밖에 없지
| 이 글은 1년 전 (2025/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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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락치는 많은 사람들이 아는 래퍼 마크의 모습이었고 200은 대중들도 알 사람은 알았겠지만 그들보단 나처럼 계속 마크를 봐온 사람들이 더 익숙해하는 기타 치며 노래부르는 보컬 마크의 느낌이어서 타이틀은 어떨까 엄청 기대했는데 1999 마크는 진짜 그 둘 모두 아닌 전혀 다른 마크를 보여주네 와..... 진짜 이러면 내가 이마크 평생 사랑할 수 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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