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oronto’s Window: 왜 첫 곡인지 알 것 같음 어린시절 우리가 꿈을 가졌던 그 마음을 떠오르게 해줌
2. 1999: 마크다운 느낌 그리고 딱 타이틀이다! 99 yeah
3. Flight to NYC: 새로운 곳에 도착하는 설렘과 떨림 그 사이 어딘가
4. Righteous: NCT 127 색깔 비트, 고등래퍼 첫 등장씬 마크 랩이 생각남 자신감 넘치는 나를 봐라
5. 프락치: 니들이 뭐래도 난 슈스야 파워 힙합
6. Raincouver: 마음 따뜻한 곡..고향에 간 느낌..멜로디가 좋다..my raincouver..
7. Loser: 어쿠스틱 기타가 매력있다. 보컬 마크가 도드라지는 곡. R&B 느낌 팍팍
8. Watching TV: 음색킹 크러쉬 피쳐링 도입부가 미침. 몽환적인 낌이다..트렌디한 곡이라 생각함
9. +82 Pressin’: 마크해찬 조합 굿. 이건 이미 나온 곡이라 다 알거라 생각쓰
10. 200: 이미 나온 곡 222 갠적으로 가사중에 106+94=200 이게 재밌다고 생각했음
11. Journey Mercies: 거의 마지막 순서 곡이라 차분하고 마크의 지나왔던 여정을 회상하는 느낌임…🥺이렇게 돼
12. Mom’s Interlude: 마크 어머님 목소리 출연! 어머님이랑 대화+피아노 곡이 너무 따뜻하고 감동이다…마크가 얼마나 사랑받고 자랐는지 느껴졌어…😭😭😭
13. Too Much: 곡 설명 보니까 팬들한테 사랑받음에 고마워 하는 내용 같았음
앨범 후기: Mark Lee 라는 사람의 인생을 노래로 표현한 느낌…관찰자로서 이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 다들 노래 좋으니까 꼭꼭 들어봐..
참고로 난 타팬이지만 마크를 17년도부터 관심있게 봐온 사람이야.. 이번에 솔로 기대 많이 했는데 듣고나니 내가 다 기특하고 뭉클하네! 마크 더더 잘 되기를!!!
마크 파이팅! 👍👍🍀

인스티즈앱 ![[잡담] 마크 앨범 전곡 다 들어본 타팬 후기 읽어볼래?(긴글주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07/19/80b3f0b9b96e23896d072e2f25a11620.jpg)
![[잡담] 마크 앨범 전곡 다 들어본 타팬 후기 읽어볼래?(긴글주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07/19/ac8278354d12411164fac1ff486fd005.jpg)
"왜 늑구 밥을 바닥에 주냐" 땅바닥 급식 논란에…오월드 "특수 콘크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