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Kick Start’는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신스 사운드에 다양한 FX 사운드가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어떠한 어려움도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멤버들은 트렌디한 음악적 색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앰퍼샌드원이 직접 전한 미니 2집 ‘WILD & FREE’ 발매 관련 일문일답이 공개됐다.
Q1. 미니 2집 ‘WILD & FREE’로 컴백한 소감이 어떠한가?
나캠든: 기존과 다른 콘셉트를 앤디어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설렜고, 준비하면서도 얼른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이언: 컴백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앤디어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대된다.
최지호: 이전 미니 1집 ‘ONE QUESTION’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앨범이라 빨리 앤디어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윤시윤: 또 다른 색으로 앤디어분들을 찾아뵙게 돼 너무 설레고 색다른 도전인 것 같아 긴장도 된다.
카이렐: 이번 콘셉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 행복하게 준비했다. ‘WILD & FREE’앨범에서, 보다 멋있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
마카야: 멋진 노래와 퍼포먼스로 돌아온 것에 대해 매우 행복하다.
김승모: 미니 앨범으로 다시 찾아오게 돼 정말 기쁘다. 확연히 달라진 모습과 발전된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
Q2. 타이틀곡 ‘Kick Start’의 킬링 파트나 포인트 안무를 소개해 달라.
나캠든: 가사에 ‘Kick’이 들어가는 부분에서 다리를 두 번 털어야 하는 안무가 있다.
브라이언: 마지막 후렴에서 승모가 나를 뛰어넘고 나와 춤을 추는 장면이 킬링 파트이다.
윤시윤: 후렴구 ‘Kick Start it’ 때의 손으로 발을 툭툭 터는 느낌의 안무가 많은 곳에서 포인트로 들어가니 집중해 주면 좋겠다.
카이렐: 1절 첫 훅에서 내려가서 신발 닦는 동작은 아주 멋있다.
Q3. 미니 2집 ‘WILD & FREE’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인가?
나캠든: ‘Who Are You’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최지호: 타이틀곡 ‘Kick Start’가 가장 좋아하는 콘셉트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카이렐: 수록곡 ‘My Mistake’가 잘 녹음됐다.
김승모: ‘WYD’가 달달하고 봄에 잘 어울리고 좋았다.
Q4. 이번 앨범 다수의 곡 작사 중 중점 둔 부분은 무엇인가?
나캠든: 곡의 무드와 감정에 집중했다.
마카야: 가사에 의미를 담아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장면을 상상할 수 있도록 작사했다.
Q5. 앨범 준비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브라이언: 수록곡 ‘Knock Knock’의 애드리브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됐다.
최지호: 뮤직비디오 촬영 중 고양이 콘셉트가 재밌었다.
마카야: 추운 날씨에 팀원들과 히터 앞에서 다 같이 모여 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Q6. 이번 앨범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나 듣고 싶은 수식어는?
최지호: ‘믿고 보는 앰퍼샌드원’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
윤시윤: 다양한 색의 곡을 잘 표현하고 싶다.
마카야: ‘무대를 재미있게 하는 아이돌’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
Q7.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나캠든: 앤디어와 함께 신나게 놀아보자.
브라이언: 더 멋있는 앰퍼샌드원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
최지호: 기대 많이 해주길 바란다.
윤시윤: 기다려 준 앤디어들께 감사하며 함께 재밌게 활동하자.
카이렐: 앤디어, 우리 드디어 컴백한다.
마카야: 앤디어들에게 사랑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돌아왔다.
김승모: 앰퍼샌드원이라는 이름을 많이 알리겠다.
앰퍼샌드원은 8일 ‘WILD & FREE’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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