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집 위치가 공개되며 박나래는 사생활 침해 피해를 겪었다. 지난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그는 “집이 오픈되다 보니 집 앞에서 ‘박나래 집’이라 소리가 들린다”며 “거기까지 괜찮은데 목적을 가지고 와서 집 앞에서 10시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던 적도 있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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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집 위치가 공개되며 박나래는 사생활 침해 피해를 겪었다. 지난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그는 “집이 오픈되다 보니 집 앞에서 ‘박나래 집’이라 소리가 들린다”며 “거기까지 괜찮은데 목적을 가지고 와서 집 앞에서 10시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던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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