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56720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현윙 어제 N유우시 어제 N큐티스트릿 어제 영훈(더보이즈) (ㄱ) 국뷔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국민 4명 중 3명 가량이 '비상계엄 위헌'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잘한 결정'으로 평가하고, 김건희 여사 국정개입을 의심한다는 온라인 패널(무작위추출) 설문이 발표됐다.

9일 공표된 MBC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여론조사 결과(지난 5~6일·전국 성인 209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1%포인트·스마트폰앱 56.8% 문자 27.6% 이메일 15.6% 비율 웹조사·응답률 13.4%·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설문에 '잘한 결정' 응답이 74%, '잘못한 결정'은 17%로 각각 집계됐다(잘 모르겠다 9%).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을 수용하는지' 물음엔 '수용한다'는 응답이 도합 87%로 나타났다. 선택지는 '결과에 만족하기 때문에 수용한다', '결과에 만족하지 않지만 수용한다', '결과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수용할 수 없다', '잘 모르겠다' 4가지였다. 중도층은 92%가 결과를 수용했다. 이념성향은 '매우 진보', '진보적인 편', '중도적', '보수적인 편', '매우 보수' 5개 층위와 '잘 모르겠다'로 나뉘었다.

중도(913명)·잘 모름(183명) 응답자는 전체의 과반을 이뤘다. 또 '윤 전 대통령 탄핵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는지 2순위까지 복수응답해달라'는 설문엔 '윤석열 전 대통령 본인'에 이어 '김건희 여사'가 2위로 꼽혀 '집권여당(국민의힘)'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MBC는 보도했다. 다른 선택지는 '국무총리·장관 등 고위 관료',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등이 있었다.

'김 여사가 국정에 개입했다고 생각하는지' 질문엔 도합 75%(매우 그렇다 43% + 그렇다 32%)의 응답자가 국정개입을 사실로 의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불구속 상태로 (내란수괴 혐의)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의 경우 '필요하다'는 의견이 도합 64%, '필요하지 않다'의 29%의 배를 넘겼다. 12·3 비상계엄 '내란 특검'에 대해선 67%가 필요하다고 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46926?sid=100

17프로 대단하다 대단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코르티스 노래는 뭔가 뇌빼듣 하게 됨5
6:24 l 조회 27
나띠 모국어하는데 너무 귀여워
6:09 l 조회 13
하..셀고
6:07 l 조회 23
본진 성적으로
6:03 l 조회 15
인별 역바이럴
6:00 l 조회 31
등업하면 뭐가 좋아?5
5:58 l 조회 57
망했어
5:58 l 조회 36
울 독방 넘 조용햐1
5:58 l 조회 26
현ㅇ과몰입 어캄
5:57 l 조회 20
메이저 겹멤
5:56 l 조회 21
정보/소식 [단독] '버츄얼 아이돌'에 꽂힌 VC•••'프듀 이해인 설립' 엔터사 70억 투자유치1
5:55 l 조회 68
소통좀와라…
5:54 l 조회 33
안정형 아이돌 덕질하니까
5:53 l 조회 36
노래 퀄 좋으면
5:53 l 조회 16
최애 넘 좋다
5:52 l 조회 14
아 ㅏ유난이네
5:52 l 조회 26
정보/소식 [단독] "손흥민 광고권 독점" 말에 천만 달러 계약•••법원 "전 에이전트가 속였다"
5:50 l 조회 42
다들 인바디 어때?
5:46 l 조회 10
와 아ㄹㅅ 해체라니…5
5:42 l 조회 224
우리 엄마는 어머니라고 부르고 남의 엄마는 어머님이라고 불러야돼?
5:41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