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제21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토론회에 이른바 눈치게임, MBTI 자기소개, 밸런스게임 등 예능적 요소들을 대거 도입기로 했다.
이양수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토론회 규칙을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해 크게 세 차례에 걸쳐 경선을 진행한다. 오는 14~15일 후보 등록 후 16일 발표될 서류 심사 통과자를 3개 조로 나눠 18, 19, 20일에 걸쳐 토론회를 개최한다.
각 후보는 17일 토론 주제를 선착순으로 선택, 같은 주제를 선택한 후보끼리 토론을 진행한다. MBTI를 기반으로 한 자기소개, 밸런스게임도 토론에 도입한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463237?ref=naver
놀고있넼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