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세션에서도 대강 언급한 적은 있지만 팬분이 어제 직접 물어보셨는데 (제대로는) 처음으로 말하는 거 같다고 한 이야기
표면적으로는 사랑 이야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쓴 사람 입장에서는 종교적인 걸 담았대 우리가 계속 상처를 줘도 신은 계속 변함없이 사랑을 주시는 것에 대한 생각을 너무 종교적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서 남녀의 사랑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바꿔봤다고 함
마크가 큰 틀로 설명해주었고 그이후에 해석 다양하게 나오는 건 곡 주인 입장에선 흥미롭고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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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T도 상처 받는다던데 T들 상처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