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중단됐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사고 현장 앞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후 2시10분부터 실종자 수색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소방은 주변 낙하 요소를 치우는 작업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붕괴 우려로 인해 현 단계에서 내부 수색은 진행하지 않는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 자체가 위험요소로 가득차 있다”면서 “어제부터 내린 비로 인해 균열이 심해진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침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구조 작업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사고 현장 앞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후 2시10분부터 실종자 수색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소방은 주변 낙하 요소를 치우는 작업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붕괴 우려로 인해 현 단계에서 내부 수색은 진행하지 않는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 자체가 위험요소로 가득차 있다”면서 “어제부터 내린 비로 인해 균열이 심해진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침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구조 작업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인스티즈앱
변호사들 앞에서 소신발언 하는 정형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