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은 워낙 서로서로 넘 귀여워하니까 쟈니가 막 도영이랑 마크를 육아처럼 이뻐한다 이런 의미라기보단ㅋㅋㅋㅋㅋ
걍 찐으로 육아 하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둘이 하는 엉뚱한 말이나 행동에 물음표 됐다가도, 기빨려하다가도 결국엔 그래그래 하면서 받아주는게ㅠㅋㅋㅋㅋ
늘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셋 다 너무 귀여워..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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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은 워낙 서로서로 넘 귀여워하니까 쟈니가 막 도영이랑 마크를 육아처럼 이뻐한다 이런 의미라기보단ㅋㅋㅋㅋㅋ 걍 찐으로 육아 하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둘이 하는 엉뚱한 말이나 행동에 물음표 됐다가도, 기빨려하다가도 결국엔 그래그래 하면서 받아주는게ㅠㅋㅋㅋㅋ 늘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셋 다 너무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