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입덕하거나 간잽할때 무슨 연어때처럼 아이랜드부터 시작함ㅋㅋㅋㅋ
근뎈ㅋㅋ 애들이 약간 아이랜드 ptsd 있어가지곸ㅋㅋㅋ
한때는 아이랜드주제곡 듣는것도 힘들어하고 아이랜드성우분 목소리만들어도 소름돋아하고 그랬어섴ㅋ
제발 아이랜드 보지말아달라고한적도있었음ㅋㅋㅋ
지금은 좀 해탈한것같드라
어쩔땐 권유도함
아이랜드부터 보시면 될것같아요. 아이랜드보면 제이형팬이 되실겁니다. 막이러면서ㅋㅋ
근데 아이랜드보면 공감감
지금에야 애들 다 데뷔한거알고보니까 재밌게보는데
저때 실시간으로 볼땐 진짜 피말렸음ㅋ
솔직히 지금봐도
첨에 희승이 리더했던거 센터포기했던거
제이 계속 도전하는데 안되고 순위마저 꼴찌하고 퉁퉁부은손으로 본인 마지막일거라 생각하고 편지썼던거
제이크 연생기간짧아 계속 본인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했음에도 떨어져도 응원하겠다고 말하던거
정원이 계속 정병존에 있었던거
선우 아팠던거 계속 투표 1위하다 마지막 데뷔조때 안불렸던거
니키 그라운드내려가서 리더했던거
성훈이 부모님께 10년프로선수하던거 그만두고 아이돌선택한거 데뷔로서 증명해보이겠다고 했는데, 그 긴시간 옆에서 함께해준 엄마가 2년간 피겨와연생 병행했던것만으로도 충분히 보여줬다고했던거
이부분은 나중에봐도봐도 보고또봐도 볼때마다 심장아픔ㅋ..
저때 애들 다 아가여서 더 맘아픔..ㅎㅎ
근데 확실히 서바이벌의 장점이, 서사 관계성이 휘몰아친다는거임. 그래서 데뷔하고나서 서로 끈끈하고 잘뭉쳐지는느낌? 으싸으쌰가 잘됨
그리고 얘들 맨날 똑같은얘기여도 아이랜드로 3시간순삭가능하다함
암튼 아이랜드보는거 추천
잔인한만큼 재밌고 맘아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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