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OTT는 PPL 거의 없이 깔끔하고 한 번에 몰아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OTT는 한번에 몰아봐서(안 그러면 인터넷 선을 끊지 않는 이상 무조건 스포당함) 캐스팅-크랭크인-크랭크업-홍보-공개까지 최소 1년은 잡아야 하는데 1년 넘게 기다린 게 정주행으로 반나절만에 끝나는 허무함 땜에 티비드가 좋아ㅎㅎ
매주 챙겨보는 맛도 있고 두 달 정도는 삶의 낙이 생겨서
| 이 글은 1년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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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OTT는 PPL 거의 없이 깔끔하고 한 번에 몰아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OTT는 한번에 몰아봐서(안 그러면 인터넷 선을 끊지 않는 이상 무조건 스포당함) 캐스팅-크랭크인-크랭크업-홍보-공개까지 최소 1년은 잡아야 하는데 1년 넘게 기다린 게 정주행으로 반나절만에 끝나는 허무함 땜에 티비드가 좋아ㅎㅎ 매주 챙겨보는 맛도 있고 두 달 정도는 삶의 낙이 생겨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