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박지환 기자) 가수 최예나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Taipei'를 개최하며 글로벌 아이콘으로 도약한다.
최예나는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서울, 오사카, 도쿄 공연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으며 일본 공연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19일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만 공연 개최가 확정됐다.
이번 대만 공연은 최예나가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기회로, 특유의 통통 튀는 노래와 콘셉트를 선보여 가요계의 존재감을 높이는 한편,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구원희 역으로 신선한 재미를 전달하는 모습도 함께 주목된다.
또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5'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가수와 배우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는 등 최예나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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