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상치 못한 여러 사건들로 심적 부담이 컸던 그가 '나 혼자 산다'에서 어떤 이야기를 꺼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박나래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도난 사건은) 따로 더 언급할 거 같진 않다"며 "얘기할수록 계속 와전만 되고 억측만 생겨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다행히 사건을 수사한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도난 사건의 진범을 검거했고, 박나래도 맘고생으로 인한 부담을 덜게 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 자택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피의자 A씨를 지난 10일 검거해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0대 남성 피의자로 외부에서 침입해 범행했다.
국수본 관계자는 "사건은 지난 4일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신고를 접수한 뒤 CCTV(폐쇄회로TV), 장물 수사 등을 통해 검거했다"고 말했다. A씨는 절도 전과가 있으며, 용산경찰서 관내 다른 절도 건으로도 수사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 자택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피의자 A씨를 지난 10일 검거해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0대 남성 피의자로 외부에서 침입해 범행했다.
국수본 관계자는 "사건은 지난 4일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신고를 접수한 뒤 CCTV(폐쇄회로TV), 장물 수사 등을 통해 검거했다"고 말했다. A씨는 절도 전과가 있으며, 용산경찰서 관내 다른 절도 건으로도 수사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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