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박나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 촬영을 취소했다. 이는 금품 도난 사고로 인한 경찰 조사 출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촬영 직전 게스트에 양해를 구한 후 피해자 진술조서 작성을 위해 경찰서로 향했다는 후문이다. 전날 피의자를 체포한 만큼 취소된 촬영은 조만간 재개된다.
지난 8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 측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당시 박나래 측은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이 사라졌다고 신고했다.
이후 14일에는 피의자가 체포됐다. 박나래 측은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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