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에 대한 설명과 정보를 구분하는 거 듣고 진짜 감탄함 pic.twitter.com/WiiNcA55hT
— 르미 (@reminiscenxx) March 22, 2025
스케이트보드
— 이아곰 (@haechan_chanhae) April 15, 2025
콘서트아니면 빛을 볼 수 없는 노래
단순히 노래만 들어서는 곡에 대한 이해도를 100퍼 충족할 수 없는 곡이고
확실한 키워드가 잇기 때문에 제대로 만들어보면 타이틀 다 죽겠는데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자신있었다
인정함 진짜 무대로 완성된 노래라고 생각해.. pic.twitter.com/IpcJhCLxct
🐻진짜 나는 솔직하게 커플곡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바이럴이 됐으면 좋겠거든 좀 화제도 됐으면 좋겠고
— Noxx (@noxx_nox) March 27, 2024
🐻그랬을때 캐럿케이크가 어느정도 바이럴이 되지않을까 싶긴 해 곡 자체가 특이하잖아
🐻그래서 사람들도 어 이노래 뭐지 이렇게 될수도 있고 챌린지 같은것도 할수있지않을까? pic.twitter.com/tMH6ESbfqg
후회하지 않는 앨범인 것 같아요
— 𝚊𝚊𝚊 (@andhcluv) April 10, 2025
그니까 타협하지 않는 앨범
시간에 타협하지 않고 회사와 타협하지 않고 정말 제가 정말 좋은 곡이라고 생각되는 곡들로만 이루어진다면 그게 좋은 앨범이지 않을까요? https://t.co/enOVNIygVx pic.twitter.com/ulqsp1Lg8X
뭔느알?
본인도 음악에 욕심있어보이고 그와중에 현실적인 판단도 빠르고
아몰라 걍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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