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측이 국민의힘과의 연대 의사를 나타낸 가운데 여권에선 한덕수 총리 추대론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이름바 "내란 연대"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pic.twitter.com/2Vg4tpM30s—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minjoo_hongtae) April 1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