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인터뷰에서 진현주는 "유니스가 'SWICY'로 돌아오게 됐다"며 오랜만의 앨범 준비에 진심을 담았다고 전했다. 코토코는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에버애프터가 유니스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한층 더 즐기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오윤아는 세 번째 활동에서 멤버 간 합이 극대화돼 무대에 큰 시너지를 불어넣는다고 평가하며, 긴장 대신 즐거움을 담은 퍼포먼스로 관객과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 젤리당카는 무대 매너의 성장을 언급하며, 나나는 타이틀곡 'SWICY'의 다채로운 안무와 유닛부터 단체 군무까지 인상 깊은 퍼포먼스 구성이 눈에 띈다고 전했다.
방윤하는 타이틀곡 도입부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비트에 매료됐음을, 엘리시아는 밝고 귀여운 노래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임서원은 개인적으로 '땡! (DDANG!)'의 특색 있는 가사에 애정을 표하며, 곡에 담긴 의미를 소중히 여긴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니스는 컴백 활동과 함께 아시아 투어를 진행해 에버애프터를 직접 만날 꿈을 실현하고자 하며, 모든 음악방송에서 1위를 목표로 열정적인 도전을 예고했다. 엘리시아는 타이틀곡 가사에서 영감을 받아 'SWICY'한 음식을 선보일 유니스 베이커리 구상을 전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약속했다.
한편, 유니스의 컴백 무대와 새로운 도전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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