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결혼식장에서 왜 항상 어떤 노인이 신부 입장을 하려는 순간에 맞춰 다가오는 걸까?
— DOKI (@doki_jerry) April 15, 2025
알고 보니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하는 거였다. 민간에서는 이를 ‘복을 가로채고 기운을 채운다(搶福充喜)’고 부른다.
조명이 켜지기 전까지는 얌전하게 있다가, 조명이 켜지면 꼭 어수선하게 끼어든다. 이미… pic.twitter.com/ym21uFPDaO
새롭게 시작하는 신부의 복을 가져가기 위해서 하는 단체 행동인게 너무 충격.. 우리나라에서 저런의미로 저랬다간 커뮤나 sns에 박제되서 욕 엄청 먹을 행동인데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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