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태어나 처음 듣는 이상한 노래라 그래서 충격받음.
— 화백 (@matananoyo_uu) April 15, 2025
한국인 맞아?! 간첩 아냐?!
햇는데
영상 보니 모를만 했다.
지인 태어날 때 노래였음. 하 초딩때 젓가락질 지적받으면 무조건 이거 불렀는데...
그나저나 (모두는 아니지만) 청바지 입고 회사 가고 여름교복이 반바지인 세상이 오긴 했네. pic.twitter.com/szEEUzFAhv
요즘 아이돌 케이팝만 주구장창 듣다보니
아 한국노래도 이런 매력적인 맛이 있었지 생각 듦 ㅋㅋ 아 겁나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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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