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 하이브 최고경영자(CEO)가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미국 출장을 이유로 불출석 의사를 나타냈다. 검찰은 2023년 2월 SM엔터 인수를 두고 카카오와 경쟁했던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과 이재상 CEO를 증인으로 불러 심문할 계획이었다. 재판부는 2023년 11월 시작된 재판이 과도하게 장기화될 우려가 있음을 감안해 하이브 주요 임원들에 대한 증인소환 여부를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625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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