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는 공방 다니거나 오프라인 공연 보러가는게
쉽지 않았어서 방송 챙겨보면서 앨범이나 굿즈를 샀을 때
느껴지는 만족감으로 덕질을 이어왔던 것 같고
20대때는 아무래도 경제적 여유도 생기고
스케줄 조절도 할 수 있다보니 뭘 사면서 느끼는
충족감보다 오프라인 공연이나 공방가서 멤버들 직접
보고 오는맛에 덕질을 이어오는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굿즈 사서 모으는거에
진심이였는데 10대때 피크였다가 20대때는
굿즈, 앨범, 포카 이런거에 관심 싹 사라진 케이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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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랑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