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온: 우리형, 언제든지 우리형에게는 배 까고 누울 준비 완. 부끄러울때, 당황스러울 때, 민망할 때 도피처임 그리고 실제로 시온이가 다 받아줌
리쿠: 서로 친구 같은 느낌.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안정적이고 편안함, 카메라 꺼지면 조용하고 차분한 것도 비슷함 유우시가 의지 많이 하는 것 같음 편지 보면
재희: 착한 동생, 장난 치면 잘 받아줌, 연습할 때 많이 도와줌, 동생이 그만큼 잘 따라줘서 기특하고 예쁨 앞으로도 잘 해보자 내가 잘 이끌어줄게 동생아
사쿠야: 내 동생, 오토토요…라는 걸로 끝 일본에서는 친동생한테 많이 쓰는거라매 장난칠 때는 유치해지는데 형 같은 순간에는 멋있는 형됨 그 유우시의 멋진 부분에 사쿠야가 진심으로 리스펙한다는 게 웃김
료: 료랑도 진짜 웃긴게 팀에서 유일하게 자기를 대놓고 이뻐이뻐하지 않는 막내에게 이쁨 받으려고 귀여워 사랑해 남발함 막 치대면 어쩌다 한 번 료가 옛다 이쁘다~ 해줌 그러면 부히힛~
위시 관계성 다 재밌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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