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 논란에 대해 대통령실이 구입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가격은 500만원이 아닌 17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왜 500만원으로 기재된 서류가 제출됐는지, 관저 공사비를 전용해 사적 물품을 구입하는 결정을 누가 했는지는 해명하지 않았습니다.https://t.co/mQZkBrjjek— 한겨레 (@hanitweet) April 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