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물어보는 팬들을 팬들의 작은 대변인이라고 생각하는게🥹🥹 팬싸에 대하는 백현이 넘 따랑스러워🥹
팬싸 백현 ㅈㅉ너무 사랑스럽다
— 여백 (@fullybaekh) April 20, 2025
한명한명 들어주느라 10명했는데 1시간 지나있는것도
질문하는 팬들을 "작은 에리들의 대변인"이라 칭하는 표현도
시간상관없이 뒷번호 팬분들을 똑같이 대해줘야한다는 마음도
혹시 팬싸템, 개인일정에 차질생길까 미리 말해주는 태도 모두
pic.twitter.com/NcanF3w7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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