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샵 매장들 엄청 사라지고 올영이 오프라인은 독점하다시피 하니까 나이드신 분들도 많이 가시던데 올영 특징중에 하나가 온오프라인 연결해서 멀티채널?처럼 쓰는거잖아 (재고 확인이나 픽업같은거) 어르신분들은 그거에 익숙하지 않을텐데 매뉴얼이 뭐랄까 좀 불충분한것같음.. 정확하게는 디지털 약자들에 대한 매뉴얼이ㅇㅇ
저번에 매장갔을때 나이 지긋하신분한테 재고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다고 어플로 재고현황 보고오라는 말만 하고 보내는거보고 뭔가 음... 했음 원래 단골 찍고 다니시던 어르신들이 이제 살 곳이 올영밖에 안남았으니 이용하시는걸텐데 뭔가 좀 그랬어ㅜㅋㅋ 어르신들이 일정부분 적응하셔야 하는것도 맞고 직원이 한분씩 다 봐드릴 수 없는것도 맞는데 코스메틱 쪽을 거의 독점하는 기업에서 최소한의 노력도 안한다는게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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