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지난 9월 27일 관보에 공개한 박 지검장 등록재산 가운데 보석류는 모두 5개 품목이다. 본인의 다이아몬드 반지(0.5캐럿)와 배우자의 다이아몬드 반지(1.02캐럿, 0.3캐럿)와 목걸이(0.3캐럿), 진주목걸이, 진주반지, 귀걸이 등 1세트다.
10월 22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서 공개한 1.0캐럿 다이아몬드 시세만 따져도, 등급에 따라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655만 원에 이른다.
김승원 의원은 5품목 합계 3천만 원 정도로 추정했지만, 박 지검장은 이들 5품목 가액을 모두 1천 원으로 신고했다. '천 원' 단위로 입력하도록 돼 있는 공직자 재산등록 시스템에서 사실상 최소 금액을 입력한 셈이다.
"다이아 반지가 천 원" 검사장 재산 축소 신고 의혹 따져보니 [오마이팩트]
본인에 대해서는 실수이신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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