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요새 유튜브 10분짜리 영상 보는것도 귀찮아서 쇼츠만 보는데
야당은 전개자체가 엄청 빨라서 지루하지 않았음
보통 이런 범죄물은 인물 하나하나에 설명하는 씬들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그런것도 없이 무슨 폭주 기관차처럼 돌진함
거기에 권력에 대항해서 무너뜨려버리는 이런 권선징악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음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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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요새 유튜브 10분짜리 영상 보는것도 귀찮아서 쇼츠만 보는데 야당은 전개자체가 엄청 빨라서 지루하지 않았음 보통 이런 범죄물은 인물 하나하나에 설명하는 씬들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그런것도 없이 무슨 폭주 기관차처럼 돌진함 거기에 권력에 대항해서 무너뜨려버리는 이런 권선징악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