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어는 하고 안 하고 선택이 아니라 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라고 생각함 비즈니스 측면에서
나도 국내팬이라 투어 뺑뺑이가 마냥 반가울 수가 없긴 하지만 영리사업을 추구하는 법인이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봄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
해외투어는 하고 안 하고 선택이 아니라 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라고 생각함 비즈니스 측면에서 나도 국내팬이라 투어 뺑뺑이가 마냥 반가울 수가 없긴 하지만 영리사업을 추구하는 법인이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