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3시26분께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길동사거리 인근에서 둔촌동 방향으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또 발생했다.
편도 5차선 도로에서 1차선 폭 3m, 깊이 1.5m의 크기다.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현재 구청과 경찰, 소방은 상수도 맨홀 밸수밸브 잠금 문제로 인한 누수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중이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지난 3월 24일에는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가로 18m, 세로 20m, 깊이 20m의 땅꺼짐이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http://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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