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고 까불다가도 이런 말들 앞에서는 제동 걸고서 다정하게 이야기 풀어 주는 게 우리 동혁이 특질이지 넘넘 잘 알지 변함없이 예뻐 마음 쓰는 방법이 pic.twitter.com/wVkJJW4wyu— 키코 (@creedscorch) May 1, 2025해찬이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