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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약한영웅2' 려운 "박지훈, 카메라와 같이 눈 돌아..이준영=최애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02/12/007b7d7444975fb925fa0ad4380ae1f8.jpg)
또한 박지훈과의 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장난 아니더라. 카메라 돌기 전에는 굉장히 재미있는 친구다. 잘 지내다가, 카메라만 돌면 눈이 확 바뀌어서. 정말 대단한 친구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라며 "시은이와는 촬영 중에 조금 더 깊은 유대감을 쌓으려 노력했는데, 시은이와 연기할 때는, 그 친구가 주는 느낌들이 저를 조금 더 집중하게 만드는 에너지가 많이 있더라"라고 떠올렸다.
특히 그는 '약한영웅 세계관 속 최애 캐릭터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금성제(이준영 분)를 꼽으며 "장난 아니더라. 보면서도, 정말 남자들의 로망 같더라. 준영이 형이 소화를 너무 잘해주셔서. 대한민국에 금성제는 이준영만 할 수 있겠더라. 낭만가이자 자유로운 모습, 섹시하고 매력 있는 거 같더라. 원작 보면서도 금성제의 편이었다"라며 "진짜 형 주먹에서 바람 소리 난다. MMA를 실제로 오래 해서. 주먹이 안 보일 정도로 엄청 빠르다. 내가 준영이 형이랑 합이 없어서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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